환영합니다! 자유롭게 인사 나눠주세요 호텔협회 첫 게시판입니다. 운영하시는 숙소 종류, 객실 수, 지역 정도만 가볍게 소개해주세요. 같은 지역 사장님끼리 인연 만드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수기 견디는 사장님들 어떻게 시간 보내세요? 공실 늘어나면 자꾸 휴대폰만 보게 되네요. 다들 비수기엔 뭐 하면서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시설 점검, 마케팅 정비, 아예 여행이나 휴식 가는 분도 있겠죠.
오늘 진상 손님 만난 분, 여기서 위로받고 갑시다 체크아웃 시간 한참 지나서 나왔다고 컴플레인. 청소 시간 다 밀려버렸어요. 여러분도 오늘 있었던 진상 사례 가볍게 풀어보시죠.
성수기 끝나면 일주일 휴가, 정신건강에 진심으로 좋습니다 10월에 정신없이 일하고 11월 첫 주에 무조건 5박 정도 떠나는데, 다시 돌아왔을 때 객실 보는 시선 자체가 달라지더라고요. 사장님들도 의식적으로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장님들 평일 점심은 어디서 드세요? 1인 운영이라 점심을 자꾸 거르게 되네요. 객실 청소하면서 김밥 한 줄로 때울 때가 많은데, 사장님들 식사 루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일 시작하기 전엔 몰랐던 것들 민원 응대가 일의 절반인 줄 몰랐어요. 청소가 일의 또 절반. 입실/퇴실 자체는 의외로 일의 작은 부분이네요. 사장님들의 "이건 진짜 몰랐다" 한 가지씩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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